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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남동생 의혹과 김미영 팀장 근황. “버닝썬·X약·보이스피싱, 그 끝은 캄보디아” l 오혁진의 데드라인 / 지릿지릿

김건희 남동생 의혹과 김미영 팀장 근황. “버닝썬·X약·보이스피싱, 그 끝은 캄보디아” l 오혁진의 데드라인 / 지릿지릿

지릿지릿

73,225 views 9 months ago Save 9 min 4 min read

Video Summary

이 영상은 한국의 연예인 황하나 씨와 관련된 마약 유통 및 보이스피싱 범죄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특히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는 범죄 조직의 실태를 파헤칩니다. 황하나 씨는 클럽 버닝썬과 연관되어 있었으며, 캄보디아에서 사업 자금을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지원받아 술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녀는 부유한 사람들과 여성 연예인 지망생들을 연결해주며 돈을 벌어들였고, 이 과정에서 마약 강제 투약 등의 범죄에도 관여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은 또한 마약 유통 총책 '바티칸 킹덤'과 그 윗선인 '박열'이라는 인물의 존재, 그리고 마약 수사에 대한 외압 의혹까지 다룹니다. 특히, 김건희 여사의 남동생이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며 불법 활동에 연루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에 따른 수사 외압 가능성도 분석합니다. 마지막으로, '김미영 팀장'으로 알려진 보이스피싱 총책 신모 씨의 탈옥과 도주 과정, 그리고 동남아에서 한국인 대상 납치 및 인신매매 범죄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바티칸 킹덤'이 월 15km의 필로폰을 수도권에 유통할 정도로 거대한 규모의 마약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입니다

Short Highlights

  • 황하나 씨는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조직 자금 지원을 받아 술집을 운영하며, 연예인 지망생들을 부유한 사람들에게 연결하는 브로커 역할을 했습니다.
  • '바티칸 킹덤'은 텔레그램 등으로 마약을 판매한 일당의 총책으로, 월 15km의 필로폰을 수도권에 유통했으며, 이는 30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입니다.
  • 마약 수사에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이는 김건희 여사의 남동생이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며 마약과 연관되었을 가능성과 연결됩니다.
  • '김미영 팀장'으로 알려진 보이스피싱 총책 신모 씨는 재판 이동 중 탈옥하여 도주했으며,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의 뇌물을 주고 교도관을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동남아에서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 인신매매, 장기 매매, 살해 등의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며, 특히 캄보디아는 한국 관광객이 많아 범죄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Key Details

마약 및 범죄 연루 의혹: 황하나와 캄보디아 [00:00]

  • 황하나 씨는 캄보디아에서 술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사업 자금은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지원받았습니다.
  • 그녀는 캄보디아의 악명 높은 프린스 그룹과 손잡고 마약 유통에 가담했으며, 빅뱅 출신이라는 점과 팬덤을 이용해 사람들을 유혹했습니다.
  • 황하나 씨는 과거 버닝썬에서 부유한 사업가들에게 여성이나 연예인 지망생을 앉히는 브로커 역할을 했습니다.
  • 그녀는 자신을 믿고 캄보디아의 부유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을 돈 많은 사람들에게 갖다 바치는 역할을 했으며, 이 과정에서 마약 강제 투약 등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 캄보디아 푸논팬에 있는 모텔에서 거주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황하나가 지금 그 카보타 푸펜에서 뭘 하고 있냐면 술집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약 유통 거점 및 대규모 범죄 조직 [00:46]

  • '승리'는 한국에서 더 이상 활동이 불가능해지자 캄보디아에서 불법적인 수익을 벌어들이려 했으며, 이는 마약 유통의 거점을 마련하려는 시도였습니다.
  • '바티칸 킹덤'이라는 인물은 텔레그램 등 SNS를 통해 마약을 판매한 일당의 총책으로, 49억 원 상당의 마약을 밀반입하여 유통했습니다.
  • 이 '바티칸 킹덤'은 한 달에 수도권에 필로폰 15km를 유통하는 사람이었으며, 이는 3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입니다.
  • 황하나 씨는 '바티칸 킹덤'의 뒤통수를 치고 마약을 한국에 팔아 수십억 원을 벌려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49억 원어치 마약을 밀반입해서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마약 수사 외압 및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05:17]

  • '바티칸 킹덤'의 윗선으로는 '박열'이라는 인물이 있으며, 그는 교도소 안에서도 핸드폰을 사용하고 유튜브를 볼 정도로 영향력이 큽니다.
  • '박열'은 마약 범죄 수사 외압 사건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으로 필로폰 유통 계획에 대한 정보를 미리 언급했습니다.
  • 경찰서장의 브리핑 연기 요청 등 마약 수사 과정에서 심각한 외압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 세관 직원들이 마약 유통책들을 통과시켜 준 것이 말이 안 되며, 대통령실까지 개입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습니다.
  • 김건희 여사 위주로 돌아갔던 정권에서 김건희 여사가 외압을 행사할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이 제기되며, 마약이 주로 말레이시아에서 들어왔고 김건희 여사의 남동생이 말레이시아에 거주하고 있다는 점에서 연관성을 추정합니다.

그래서 이제 김건희 씨 남동생이 마약 사건과 연관이 되어 있는 이렇게 시작할 수밖에 없거든요.

보이스피싱 총책 탈옥 및 동남아 범죄 현황 [09:31]

  • '김미영 팀장'이라는 이름으로 2011년부터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된 문자 메시지를 통해 수백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있었습니다.
  • 이 보이스피싱 조직의 총책 신모 씨는 필리핀에서 검거되었으나, 재판받으러 이동하는 과정에서 교도관들에게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의 뇌물을 주고 탈옥했습니다.
  • 신모 씨는 경찰 출신으로, 경찰의 수사망을 피할 수 있는 새로운 보이스피싱 조직을 만드는 데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언론의 지속적인 보도로 인해 필리핀과 태국에 있던 범죄 조직원들이 캄보디아로 이동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한국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 동남아에서는 한국인들을 부자로 인식하여 납치, 인신매매, 장기 매매, 살해 등 범죄의 표적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뒤에 교독원들이 뒷문에 안 탄 겁니다. 차량 뒷문으로 자연스럽게 빠져 나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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